요즘 테크 업계 이직 시장에서 체감하는 현실적인 변화
시장 분위기가 바뀐 뒤의 이직 풍경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테크 업계에서는 개발자나 데이터 과학자가 조금만 경력을 쌓아도 연봉을 크게 올리며 이직하는 일이 흔했습니다. 소위 ‘네카라쿠배’ 같은 대기업으로의 점프가 당연한 커리어 목표처럼 여겨지기도 했죠. 하지만 최근 1~2년 사이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. 채용 규모 자체가 줄어들었고, 상시 감원 소식이 들려오다 보니 이전처럼 공격적으로 이직처를 찾기가 어려워졌습니다….
